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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각자의 별에서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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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책에서 "꿈을 꾸는 것은 완전한 로맨스가 아니라 지극히 현실적인 전략"이라고 단언한다. 꿈은 삶의 지도가 되고 가혹한 현실을 극복하는 유일한 무기가 되기 때문이다. 사실, 그는 자신의 꿈을 추구했고 자신만의 삶을 구축했을 뿐입니다. 그는 과학자의 꿈을 안고 대학에서 산업공학을 전공했고, 유학 시절 새로운 꿈을 추구하며 컴퓨터를 공부했고, 이후 인공지능, 생물정보, 미래학 등으로 남들이 가지 않은 새로운 길을 개척했다. 여기에 KAIST 컴퓨터공학과 교수 시절 학생들의 마음에 불을 지르고 `벤처창업`의 꿈을 실현시켜줬는데 김정주(넥슨), 김영달(아이디스), 김준환(알라웍스), 신승우(네오위즈) 등이 그 주인공이다. 삶을 통해 꿈의 힘을 증명하면서도 과거 수많은 제자들이 꿈을 찾아 실현하도록 이끌어온 저자는 삶의 방향을 결정하는 것은 재능의 격차가 아니라 꿈의 간격이라고 말한다. 그것은 또한 꿈을 찾는 것은 타고난 재능이 필요하지 않으며 나이 제한이 없다는 것을 강조한다. 내가 정말 좋아하고 그것을 함으로써 삶의 보람을 찾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 꿈이 될 수 있다. 총장이 된 뒤 학생들에게 늘 꿈의 중요성을 강조해온 그는 카이스트 학생들뿐 아니라 예측 불가능한 미래를 걱정하며 현실에서 고군분투하는 이 시대 젊은이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 오늘날에도 그는 현실의 장벽 앞에서 꿈 없이 사는 사람들에게 말한다. 맑은 꿈을 이룬 사람은 가장 힘든 길에서도 앞으로 나아가지만 꿈이 없는 사람은 가장 쉬운 길에서도 포기하고 쓰러진다.
그렇다면, 우리는 실제로 꿈을 이루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이광형 사장은 이 시대가 꿈을 추구하며 살기에는 너무 가혹하고, 우리의 삶이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는 `포기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