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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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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똑같은 말을 반복한다. 짜증을 내면 더욱 짜증이 날 것이고 기쁘다고 느끼면 더 기쁘고 행복할 것이다. 즉 사람의 생각이 그 상황이나 현상 천지의 변화를 바꾸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함께 이야기하고 있다. 바쁜 삶을 사는 것 같지만, 일상 역시 마찬가지다. 나는 좋은 것을 봐도 예전만큼 감동을 받지 않는다. 새로운 것을 경험할 기회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이 책 영감 달력의 저자 정철은 카피라이터다. 그것은 광고나 메시지를 쓰는 것에 관한 것이다. 보기만 하고 쓰기만 하면 머리가 굳어버린 35세 이상을 깨울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책이 이렇게 만들어진 것이다. `사람이 먼저다`, `코로나는 대한민국을 이길 수 없다` 등 유명 카피를 만든 국민 카피라이터 정철의 `영감 달력`이다. 영감 달력은 흥미, 참신함, 감각을 잃고 있는 35명 이상의 독자들을 위한 1년치 영감을 담고 있다. 36.5년간 카피라이터로 활동하며 수십 년간 책을 써온 저자는 이들 중에서 `잘 쓴 글` 365개를 골라 글이 주는 통찰력을 놓치지 않도록 `새로 쓴 질문` 365개를 실었다. 지금까지 책을 엮은 저자의 베스트 앨범 같은 책으로, 페…
나는 매일 똑같은 말을 반복한다. 짜증을 내면 더욱 짜증이 날 것이고 기쁘다고 느끼면 더 기쁘고 행복할 것이다. 즉 사람의 생각이 그 상황이나 현상 천지의 변화를 바꾸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함께 이야기하고 있다. 바쁜 삶을 사는 것 같지만, 일상 역시 마찬가지다. 나는 좋은 것을 봐도 예전만큼 감동을 받지 않는다. 새로운 것을 경험할 기회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이 책 영감 달력의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