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연금술사
지은이: 파울로 코엘료
출판사: 문학동네
“내가 간절히 원하면 온 우주가 너에게 답을 할 것이다˝
이 책은 생각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 나이 31살에 더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하게 만든 책이다.
어느 한 평범한 양치기 청년이 꿈을 향해 도전하면서 겪는 ˝인생의 굴곡˝과 도전과정에서의 일들을 말하고 있다.
양치기 청년은 어느날 의미 심장한 꿈을 꾸고 나서, 그 꿈대로 보물이 있는 피라미드를 찾아 떠나게 된다. 그 과정에서 청년의 꿈을 실현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귀인과 목표 달성의 길을 가르쳐주는 ˝지표˝들이 나타난다. 반면, 예기치 않은 사건과 목숨을 위협당하는 일도 겪게 된다. 하지만 청년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꿈을 실현시킨다.
자기가 포기하지 않는한 꿈은 이루어진다는 말이 맞는거 같다.
주인공이 잠시 머물렀던 크리스탈 그릇가게 주인은 청년덕분에 많은 돈을 벌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꿈이었던 ˝성지순례˝를 포기하고 만다. 처음엔 모든 것을 접고 성지순례를 하는것에 대한 부담과 현실의 편안한 생활 때문에 포기를 한다. 그리고 꿈이 실현되고 난 뒤, 목표를 잃어버린 삶이 걱정되어 ˝성지순례˝를 포기한다.
나는 내가 이루고 싶던 꿈을 하나 이루었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자!˝
크리스탈 그릇가게의 주인이 성지 순례를 끝내고 나서 목표가 없는
삶에 대한 두려움을 겪었을 만큼 나도 하나의 목표달성후의 새로운 목표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고 있다.
어떤 목표를 설정하던 양치기 청년처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목표를 행해 나아갈 것이다.
꿈을 꾸지 않는 사람은 멈추어버린 사람이라 생각한다. 때로는 느긋하게 뒤를 돌아보더라도...
현실에 안주하며 고인물로 살지는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