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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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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도끼다의 저자로 유명한 박웅현 저자의 후속편이다. 이 책은 우리 삶의 자세라는 부제를 달고 그가 직접 내건 8가지 주제를 모아 엮은 것이다. 우리들 각자는 각자 저마다의 인생의 주인공이다.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하지만, 멘토를 통해 나의 방향을 재설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얻을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이 작품은 타이밍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시도 그 자체를 우선시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자존감이 출발점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개인의 자존감을 키우는 방법에 대해 질문하고 강의를 한다. 단점을 극복하고 자존심을 키운 역사학자 강판석이 나무를 사랑하며 나무 전문가가 됐다. 나는 남들과 다를 수밖에 없고, 개개인의 이상도 다르고, 이를 위한 과정도 같을 수 없다. 개성이 존중되고 각각의 삶이 독창적이고 진보하는 사회, 인간으로서 자신을 존중하고 발전시키는 것이 자존심이라고 생각된다. 작가 박웅현은 콘텐츠가 더 쉽고, 더 알차다고 말한다. 본질, `처음부터 사물의 본질이나 모습`을 말한다. 이것은 인간 본성의 형태로 설명된다. 세상이 아무리 바쁘고 인간 생활이 편리해져도 옛날부터의 인간 본성은 변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광고도 마찬가지다. 시대에 맞는 트렌드나 패션이 있지만, 그 기본은 우리, 인간의 가치관이 중심이며, 기본에 충실하고 독창성을 확보하기 위해 말하는 본질에 충실한 세상이라고 생각한다.
작가 박웅현은 변하지 않는 것을 잡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본질에 충실한 삶은 가장 인간적이고 태어나서 끝까지 우선시되어야 하는 삶의 기초가 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정체성은 혼란스럽고 기술의 발달은 인류를 복잡하게 만들지만 인간의 여유는무엇일까 인간을 보호하는 것은 우리의 본질을 지켜야 하는 이…
작가 박웅현은 변하지 않는 것을 잡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본질에 충실한 삶은 가장 인간적이고 태어나서 끝까지 우선시되어…
"아무것도 아닌 것이 아무것인 게 인생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