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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로피
저자 : 제러미 리프킨
⧠ 감상문
화장품 연구원이 꿈인 만큼 평소 화학에 관심이 많아 관련 서적을 찾다가 엔트로피라는 책을 알게 되었다. 2차 시험 범위이기도 하고 수업 시간에 다뤘기 때문에 보자마자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이 책은 화학을 배우고 있거나 앞으로도 계속 배워야 하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라 더욱 신경 써서 꼭 읽어보겠다고 다짐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엔트로피를 주로 다룬다. 물질이 열역학적 변화를 겪을 때, 변화된 온도를 열의 양으로 나누어 사용할 수 없는 에너지를 엔트로피라고 한다. 간단히 말해서, 그것은 장애나 에너지 손실로 생각될 수 있다. 사용 가능한 에너지를 초과하는 상황에 대한 경고가 공개되고, 이로 인해 환경오염에 대한 내용이 사회에서 발생하게 됩니다.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고 환경을 보존하자는 메시지도 담겨 있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했고 저자의 말에 공감하면서 읽었다. 이러한 과학적 내용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역사적이고 사회적인 차원에서 엔트로피와 관련된 내용이 있어서 읽으면서 많은 지식을 배울 수 있어서 즐겁고 좋았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도 있었지만 개념이나 주장의 논리를 너무 일반화하거나, 일부 사실을 맹목적으로 주장하는 측면이 있는 것 같았다. 하지만 그것들은 거짓 주장이 아니기 때문에 적어도 한 번은 읽기에 좋은 책이다. 엔트로피를 통한 현대 사회의 쇠퇴와 비판의 과정이 담겨 있어 현실의 상황을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
저자는 엔트로피의 개념부터 시작한다. 열역학 제2법칙인 "모든 에너지는 유용함에서 쓸모없음으로 흐른다"와 제1법칙인 "모든 에너지의 총량은 변하지 않는다. "발생할 수도, 소멸할 수도 없다"는 법칙을 설명하면서 엔트로피는 쓸모없게 된 에너지의 양, 즉 공해라고 표현할 수 …
저자는 엔트로피의 개념부터 시작한다. 열역학 제2법칙인 "모든 에너지는 유용함에서 쓸모없음으로 흐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