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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트 EX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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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 싶다는 꿈은 자본주의를 살고 있는 이 시대의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꿈 꾸는 삶일 것이다.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원하는 곳에 가고 싶을 때 언제든지 가고 먹고 싶은 것 사고 싶은 것을 돈이라는 제약을 받지 않고 소비하고 내 시간을 내가 통제하고 살아가는 삶. 상상만으로도 행복한 삶이다. 사실 우리가 대기업, 공무원과 같은 직업을 동경하는 이유도 바로 안정적으로 돈을 벌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결국 그들 역시 누군가에게 종속된 노동자에 불과하다. 단지 안정적인 것만 다를 것이다. 나는 어릴 때부터 돈을 아주 많이 벌고 싶었다. 그래서 누군가에게 종속된 삶이 아니라 내 삶을 내가 온전히 통제하고 자유롭게 살고 싶었다. 물론 지금의 내 모습을 돌아보면 그런 삶이 되지는 않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부자가 되기 위해서 오늘도 다양한 공부를 하고 있다. 유튜브에서 평소 자주 보는 ‘부읽남’ 유튜브 채널에서 이 책 <엑시트> 저자인 송사무장님이 출연하신 영상을 우연히 보게 되었다. 특히 이 영상 말미에 적혀있는 저자가 한 말 한마디는 나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그 말은 바로 "나는 20대에 부자가 되기로 마음을 먹었고 누구보다 열심히 살 자신이 있었다. 하지만, 어떤 방법으로 나아가야할 지 몰라 많이 힘들었다. 당시의 저는 누군가가 옆에서 방향을 잡아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 2030세대들도 마찬가지 일 것이라 생각한다. 이제 현재에는 부를 어느 정도 이루고 나서, 그 당시의 제 자신을 생각하며 도움이 될 내용들을 담았다. 이 책 한권이 여러분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자신한다.“ 정말이지 확신에 찬 자신감 있는 멘트는 이 책을 읽는데 동기부여가 되기에 충분했다.
평소 부자가 되고 싶었던 나는 세계 각국에 부자들이 쓴 책을 나름 많이 읽어왔다. 책을 통해서 그들이 가지고 있는 철학…
평소 부자가 되고 싶었던 나는 세계 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