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아프니까 청춘이다.
저 자 : 김난도
출판사 : 샘앤파커스
이 책은 참으로 인기가 많은 책이다. 2xxx년 12월 24일 처음 발행한 이후 2xxx년 4월에 208쇄를 인쇄했으니 지금은 몇 쇄를 찍었을까 궁금해진다. 주요 내용은 저가 김난도 교수가 흔들리는 대학생들에게 인생충고를 해주는 내용으로 크게 네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그대 눈동자 속이 아니면 답은 어디에도 없다"로 당장의 눈앞에 있는 시간에만 연연해 하지 말고, 인생전체를 24시간으로 보았을 때 20세는 오전 6시 이므로 멀리 미래를 내다보는 여유를 가지고 자기자신의 발전을 위해 스스로를 믿고 노력하여 미래가 이끄는 삶, 꿈이 이끄는 삶, 열망이 이끄는 삶을 살 것을 당부하고 있고,
2장 "바닥은 생각보다 깊지 않다"에서는 20대도 나름대로는 입시문제, 이성문제, 친구문제, 취업문제 등등 무척이나 많은 어려움과 시련과 고통이 따른다고 하면서 “신은 사랑하는 사람을 시련으로 단련시킨다”는 말과 같이 보다 나은 미래는 지금의 고통과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에서 이루어짐을 명심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3장에서는 “기적이란 천천히 이루어지는 것이다”라는 주제 하에 혼자놀지 말것, 아침에 신문보기, 게임보다는 독서를 할 것을 말하고 있으며,
4장은 “‘내일’이 이끄는 삶, 내 일이 이끄는 삶”으로 ‘미래의 당신에게 얼마나 당당할 수 있겠는가’라고 물으면서 모든 결정을 내가 내리고, 나만의 이야기를 창조하여 나에게 중요한 것으로 만들라고 얘기하고 있다.
첫 장 첫 단원의 제목이 인생시계다. 저자는 책상위에 고장난 탁상시계를 놓아두고 일년에 18분씩 시계바늘을 옮기고 있다고 한다. 우리의 평균수명인 80을 24시간으로 환산하면 1년이 18분이 되기 때문이다. 20세는 아침 6시, 30세는 9시, 40세는 12시, 50세는 15시, 60세는 18시이다.
나는 올해 54세이니 16시 12분이다. 평상시 이제 나도 나이가 들었나 하는 생각…
나는 올해 54세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