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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세속적인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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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발타자르 그라시안은 스페인을 대표하는 철학자로 최고의 작가로 꼽힌다. 그는 우리가 잘 아는 쇼펜하우어, 니체 등 당대의 위대한 철학자들로부터도 `지혜의 대가`라는 찬사를 받았다.
400년 전 그의 작은 지혜가 오늘날의 문제들을 해결한다. 마치 여러분이 인생에서 다뤄야 할 문제들을 만났을 때 올바른 무기를 가지고 있는 것과 같다.
필자가 이런 지혜의 글을 쓸 때는 제목을 붙이지 않았지만 독자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출간된 글이기 때문에 읽기 전에 필요한 상황의 지혜를 선택하고 순서에 상관없이 나의 지혜를 더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뛰어난 지혜를 발견한 내용은 적을 공격하는 대신 적을 이용하는 것이었지만, 적의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봄으로써 적의 입에 있는 결점을 개선하거나 제거하는 것이었다. 따라서 경쟁자나 악의적인 사람이 옆에 있으면 더 현명해진다.
적에게 일곱 번처럼 대응하는 자세를 배웠다고 해도 적을 통해 나를 바라보고 지혜를 쌓는 것이 달갑지는 않지만 나의 발전에 꼭 필요한 삶의 지혜라고 생각했다.
페이지마다 지혜의 문장이 다르고, 매일 한 페이지씩 읽어도 하루를 살아가는 태도가 조금씩 달라진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았다. 내 삶이 변화가 없고 무엇이 문제인지 모를 때, 내가 원하는 대로 이 책을 펼쳐본 장에서 깨달음을 얻을 수도 있었다. 그런 만큼 모든 내용이 인류 역사에 필요하고 요구되는 태도와 태도, 지혜로 쓰여졌다고 생각했다.
어제보다 나은 나를 오늘 만나서 지혜의 책을 읽고 싶다면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세속적 지혜`라는 표현이 눈에 띄었다. 사실 우리가 사는 삶이 세속적인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지나치게 이상적인 말보다는 세속적인 지혜가 필요하다. 발타자르 그라시안은 그의 책 "사람을 얻는 지혜"…
`세속적 지혜`라는 표현이 눈에 띄었다. 사실 우리가 사는 삶이 세속적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