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아이디어 생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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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디어를 떠올릴 수 있는 방법, 즉 새로운 참신한 생각을 생산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한 책이다. 기본의 기본을 다룬 책으로, 사족도, 보충 이야기도 없다. 구구절절 내용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진리를 관통하는 핵심 내용을 압축하여 적어놓았다. 그래서 이 책은 60분 안에 다 읽을 수 있다고 한다. 내용이 쉽고 간결해서 쉽게 읽을 수 있다. 당대 최고의 카피라이터였던 제임스 웹 영은 광고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고 미국 광고 협회의 초대 회장이 되었다. 어느 날, 한 기획자가 그에게 물었다. 저자는 제품이 아니라 아이디어 자체를 팔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한다. 바로 대답할 수 없었던 제임스 웹 영의 고민은 그 이후에도 계속된다. 이 책은 오랜 고뇌의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 그는 광고를 만들 때 머릿속에서 그 과정을 면밀히 관찰해 5단계 공식으로 체계화했고, 그의 아이디어는 현재까지 과학, 기술, 예술 분야 사람들에게 적용 가능한 사고의 일반적인 모델로 회자되고 있다. 늘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는 이들에게 그의 공식이 담긴 이 책은 평생 간직하고 싶은 기준이자 성경으로 활용된다.
고전의 위력은 항상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의 초판은 1939년에 나왔다. 미국에서는 광고의 신 데이비드 오길비가 이 책에서 제안한 아이디어 방식을 항상 적용하라고 권했는데, 책 전반에 걸쳐 판매된 걸작이다. 아마존이 선정한 비즈니스 분야 `필독 클래식` 100대에도 이름을 올리고 있으며, 본질과 핵심을 담은 텍스트가 시간의 흐름과 상관없이 위력을 높인다는 것을 직접 보여준다. 일본에서는 1988년 번역본…
고전의 위력은 항상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의 초판은 1939년에 나왔다. 미국에서는 광고의 신 데이비드 오길비가 이 책에서 제안한 아이디어 방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