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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지 않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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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업계에 오래 몸담고 디지털 세계에 익숙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자연에 있을 때 마음이 편했다. 도시에 살면서 대부분 디지털로 둘러싸인 세상에 살고 있기 때문에 이제는 삶의 일부가 된 것 같다. 여기서 저자는 현재의 상황을 정확하게 표현했다. 디지털은 삶의 편리함을 주었지만, 그것은 무엇인가 맞지 않는 옷처럼 불편한 느낌을 준다. 그렇다면 어떻게 살아야 올바르게 사는 것일까 그에 대한 정답은 바로 조금 불편하지만 다시 아날로그화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날로그를 통해 직접 경험하는 모든 활동을 말한다. 자본주의 체제에 관심 있는 경제에서 살다 보니 우리는 아무것도 없던 시절보다 더 복잡하고 바쁘게 살지만 살 여유가 없다. 왜 나는 단순한 삶을 살 수 없을까 버락 오바마가 추천한 책이 아니더라도 나를 둘러싼 세상의 소리를 충분히 듣고 느끼며 살고 싶다. 관심 경제에서 벗어나 현실 세계의 작은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본질을 찾고 싶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은 네가 살아온 방식에서 벗어나는 것을 의미한다. 죽을 때까지 일하고 많은 시간을 보내는 동안 부족한 것이 있다. 도시에 사는…
IT 업계에 오래 몸담고 디지털 세계에 익숙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자연에 있을 때 마음이 편했다. 도시에 살면서 대부분 디지털로 둘러싸인 세상에 살고 있기 때문에 이제는 삶의 일부가 된 것 같다. 여기서 저자는 현재의 상황을 정확하게 표현했다. 디지털은 삶의 편리함을 주었지만, 그것은 무엇인가 맞지 않는 옷처럼 불편한 느낌을 준다. 그렇다면 어떻게 살아야 올바르게 사는 것일까 그에 대한 정답은 바로 조금 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