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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킹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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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의 생각과 관점을 성찰할 시간을 놓치며 세상을 알고 대처하기 위해 서두르며 살지도 모른다. 육아와 일로 바쁘기 때문에 나와 관련된 세계 정보를 수집하고 제대로 대처하는 데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은 나만의 일이 아닐 것이다. 하지만 긍정적인 변화는 나의 관점과 세상에 대한 헌신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생각하면 바쁜 일상 속에서도 휴식을 취하고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무엇보다 이 책은 나의 사고 습관을 돌아보고 제대로 행동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좋은 지침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안우경 예일대 교수가 인지심리학을 주제로 진행한 인기 강연을 엮은 것이다. 우리가 쉽게 저지를 수 있는 8가지 인지적 편견은 장별로 자세히 다루며, 특히 풍부한 사례와 최첨단 발견을 통해 우리의 사고가 `편견`, `오류`, `루프`로 가득 차 있음을 알려준다. 인지편향이라는 단어조차 어려울 수 있는 우리에겐 테드 강연처럼 가볍지 않은 주제를 자연스럽게 친근하게 풀어간다. 1장을 펼치는 순간 저자가 제시한 유머러스한 예문은 우리가 얼마나 쉽게 인지능력을 과대평가하는지 쉽…
우리는 우리의 생각과 관점을 성찰할 시간을 놓치며 세상을 알고 대처하기 위해 서두르며 살지도 모른다. 육아와 일로 바쁘기 때문에 나와 관련된 세계 정보를 수집하고 제대로 대처하는 데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은 나만의 일이 아닐 것이다. 하지만 긍정적인 변화는 나의 관점과 세상에 대한 헌신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생각하면 바쁜 일상 속에서도 휴식을 취하고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