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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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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를 처리하는 방법에는 매립, 소각, 재활용의 세 가지 방법이 있다. 그동안 주로 매립돼 왔고, 덕분에 지구촌 곳곳이 쓰레기산이 돼 2차, 3차 환경오염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매립량을 줄이고 소각이나 재활용을 늘려야 한다. 소각장을 설치하려면 소각장을 설립해야 하고, 소각장이 설치된 지역민의 선입견인 반대혐오시설에 대한 선입견도 바뀌어야 하며, 설치비용도 감안해야 한다. 재활용률을 높이는 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인데, 버리는 사람들이 쉽게 재활용될 수 있도록 재활용에 더 신경을 써야 할 것 같다. 폐기물을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하고 개선하기에 앞서 폐기물의 양을 절대적으로 줄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소비 습관과 관점의 변화가 선행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인간의 생활 편의를 위해 사용되는 플라스틱 사용을 대폭 줄이고, 이를 위해 정부와 기업, 국민의 의식이 함양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 폐기물 배출량을 줄이고 재활용률을 높이려고 하는데 조금 더 노력해야 할 것 같다. 정치의 저자인 이동학 작가가 첫 순수한 마음을 잊지 않고 끝까지 환경, 쓰레기 문제에서 리더의 역할을 해줬으면 한다. 또한, 저는 우리 학생들을 더 열심히 교육시킬 것이다. 기후변화, 쓰레기 문제는 여러분이 아니라 먼저 실천해야 할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한다. 끝으로 인류가 지구를 정복했다는 시각에서 벗어나 인류가 동물, 자연과 공존하지 못하고 플라스틱이 인간보다 우월하다는 저자의 말이 기억난다. 지구는 인간이 아니며, 인간은 그저 마음…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 폐기물 배출량을 줄이고 재활용률을 높이려고 하는데 조금 더 노력해야 할 것 같다. 정치의 저자인 이동학 작가가 첫 순수한 마음을 잊지 않고 끝까지 환경, 쓰레기 문제에서 리더의 역할을 해줬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