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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저자 : 박경철
⧠ 감상문
의사가 되기 전 성공한 개미 투자자로 알려진 시골 의사 박경철 씨. 무릎팍도사로 나오기 전 대강 알았고, 안철수에서처럼 의사의 삶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면서 집중하면서 본 것이 생각났다는 사실만 알았다. 요즘 모든 걸 다 맞아서(나에게 7월은 정말 정신없는 달이다) 스트레스가 풀리지 않고 훈훈한 이야기라면서 주변에서 이런 책을 읽어야겠다며 추천한 책이다. 전문작가가 아니라 쉽게 읽을 수 있어 좋았지만 복병이 있는 만큼 전문용어와 외과적 시술은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글로 쓴 대로 뇌가 이해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물론 중요한 것은 수술 과정이 아니라 이야기이기 때문에 그 부분들을 넘겨주면서 읽어도 괜찮다. 아무리 글을 써도 "수술 과정이라 뱃속에서 피가 쏟아졌다"며 이런 상황을 상상하는 눈()조차 뜨지 못한다. 모든 사람이 의사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의사들과 병원들의 이야기가 많은 드라마를 만들었다. 의사 이야기가 드라마로 제작됐을 때 좋은 시청률을 보장받을 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었다. 감히 접하지 못하는 프로페셔널하고 어려운 이야기들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의사가 되기 전 성공한 개미 투자자로 알려진 시골 의사 박경철 씨. 무릎팍도사로 나오기 전 대강 알았고, 안철수에서처럼 의사의 삶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면서 집중하면서 본 것이 생각났다는 사실만 알았다. 요즘 모든 걸 다 맞아서(나에게 7월은 정말 정신없는 달이다) 스트레스가 풀리지 않고 훈훈한 이야기라면서 주변에서 이런 책을 읽어야겠다며 추천한 책이다. 전문작가가 아니라 쉽게 읽을 수 있어 좋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