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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잡스 이야기
잡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를 접하고 부랴부랴 그의 이야기를 다룬 서적을 찾아 보았다. 2009년에 출판한 서적이지만 구성이 간단하여 읽기 편해 선택했다. 그와 관련된 서적은 엄청나게 많다. 그만큼 한 세대의 선구자임을 증명한다. 사후에 평가 되는게 일반적이지만 그 생전에도 그를 존경하고 원했다. 스티브 잡스, 애플의 최고 CEO이자 21세기를 선도하고 문화, 컴퓨터, 음악의 새로운 아이콘인 사람이다. 미국출신의 CEO라서 그렇기도 하겠지만 하나의 기업인을 넘어서 스티브 잡스는 하나의 문화이자 국가를 뛰어넘는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아이폰 출시로 현시대를 뒤흔들고 있으며 아이폰은 2xxx년에 나와서는 안되는 발명품이라는 찬사까지 듣고 있다. 잡스는 기업이 이윤을 창출하는 것을 넘어서 하나의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우선 스티브 잡스는 그에 대해 잘모르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많이 다르고 완벽하지 않은 사람이다. 그래서 책의 내용도 다른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처럼 모든것이 완벽하지도 자기만 뽐내는 이야기도 아니다. 잡스는 완벽한 사람이 아니다 심지어 다혈질에 이기적이고 자신이 만든 회사에 쫓겨나기고 했다.
어쩌면 혹자들은 잡스를 인품과 노력의 성공이 아닌 단지 뛰어난 두뇌와 운이 합쳐져 만드러진 성공한 CEO라고 평한다. 하지만 1%의 노려과 99%영감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솔직히 잡스는 남들과는 다른 비범한 능력이 있었다. 미래를 내다보는 뛰어난 통찰력, 본성적인 사업수완, 창의적인 사고력이다. 또한 그에게는 운도 작용했다. 컴퓨터 사업이 시작한 시대상황, 최고의 파트너인 스티브 워즈니악과의 만남, 실리콘벨리 출신이라는 지리적인 이점.
하지만 위에서 말한 잡스의 능력은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강점이 있고 잡스는 그것을 찾고 활용할 줄 아는 현명한 사람이었고 부족한 점도 많은 완벽하지 않은 사람이었다. 또한 운…
하지만 위에서 말한 잡스의 능력은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강점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