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
저자 :
로렌 슬레이터
⧠ 감상문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의 대부분은 과거의 결과이다. 많은 것들이 개발, 발견, 개선의 결과인 것이다. 그 중에서도 인간에 대한 탐색도 마찬가지다. 인간에 대한 탐구는 아마도 우리가 인간이라는 점에서 자연스럽고 명백한 호기심일 것이다. 과거에는 이를 철학으로 풀었다면 지금은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고 있다. 심리학이 가장 대표적인 것이다. 심리학은 매우 복잡하다. 그것은 인간의 마음뿐만 아니라 뇌에도 적용된다. 이것을 마음을 표현하지만, 사실 인간에게는 마음이라는 실체가 없을 것이다. 그것은 보거나 만질 수 없는 가상의 개념이다. 그것은 심장을 심장으로 대체하고 있지만, 분명히 정확하지는 않다. 그것은 정신이라고 불리지만, 실제로 모든 것이 뇌에서 일어나고 있다. 인간 개발의 개념도 마찬가지다. 인간이 하는 모든 것은 실질적으로 뇌에서 일어나는 일이다. 뇌는 지시를 내리고 그에 따라 움직인다. 이러한 것들 중 일부는 지금 바로 볼 수 있고, 어떤 개념들은 점차 축적되어 시간이 흐르면서 가시적인 결과를 만들어 낸다. 이에 대응하여, "스키너의 심리 상자 열기"는 우리에게 20세기의 놀라운 실험에 대해 말해주는 책이다. 이것을 놀랍다고 묘사하는 것은 인간으로 실험하는 것이 쉽지 않다. 동물이나 곤충과 달리 인간이 함부로 할 수 없다는 합의가 있다. 아니면 그들이 인간의 신체나 어떤 행동도 통제할 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과학이 그에 맞게 발전하지 못한 측면도 크다. 20세기가 되어서야 인간이 인간에게 무언가를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고, 그것을 할 수 있는 용기뿐만 아니라 사고도 형성되었다.
사회학 관련 학교를 다니면서 자연스럽게 이념과 철학도 빼놓을 수 없었다. 고등학교 시절 내가 좋아하고 수시로 읽는 책은 철학서였고, 쉽게 읽던 책은 이념서였다. 하지…
사회학 관련 학교를 다니면서 자연스럽게 이념과 철학도 빼놓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