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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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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에서 수학을 통해 수학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지인이 읽을 만하다고 준 책이라 창의성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며 읽었다. 그건 그렇고, 이건 결코 쉬운 책이 아니었다. 아니 어렵게 느껴지기까지 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수학적 문제들은 경제, 사회, 우주에 적용함으로써 사용되고 각종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사용되고 있다. 처음에는 기초 수학 실력으로 이해했지만 점차 어려워지고 있었다. 우리는 1부터 100까지의 가우스의 계산으로 도플러 효과, 상대성 이론, 경제학에 대해 이야기하며, 서로 다른 속도에서의 시간의 수학적 문제를 설명한다. 유사성은 프랙탈로 이어지며, 시간당 노동에서는 GDP와 경제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순열과 조합으로 엔트로피를 이야기하기도 하고 세트 속에서 샤프의 가치를 이야기하며 사회의 역동성을 설명한다. 나는 책을 보면서 이것을 정리했다. 생소한 내용을 쉽게 쓴 작가가 대단하다. 아마 내가 경제에 대해 잘 몰라서 그런것일지도 모른다. 초등학교 수학 문제에서 도플러 효과와 우주에 대해 말할 수 있다. 우리는 집합과 순열의 관점에서 사회와 경제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다. 수학의 영역은 무한한 것 같다. 우리가 생각하는 계산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 다양한 유추와 해석이 가능하다. 이 책을 읽으면 수학에 대한 마음이 넓어질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흔히 말하는 과학은 수학적 계산을 통해 얻어지는 것이 아닌가 그렇다면, 수학은 모든 학습의 기본이고, 모든 것으로 발전하는 것이 가능할까 어쨌든, 이 책은 표지에 나와 있는 수학책과는 다른 것 같다. 수학을 통해 수학적 사고력을 넓히고 사회를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다.
수학을 빨리 배우는 것이 더 나은가 아니면 수학적 사고를 발달시키는 것이 더 나은가 나는 그 질문이 위의 질문과 같은 …
수학을 빨리 배우는 것이 더 나은가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