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손정의 미래를 말하다
출판사: (주)소프트뱅크커머스
지은이:소프트뱅크 신 30년 비전 제작위원회
이책은 2xxx년 소프트뱅크 창업 30주년 주주총회에서 손정의와 소프트뱅크 직원들이 내건 ‘소프트뱅크 신 30년 비전’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발표한 내용을 소프트뱅크 제작위원회에서 의견을 모아 정리한 책이다. 때문에 손정의 뿐만아니라 소프트뱅크 전직원의 지혜와 사내외에서 나온 의견, 그리고 소프트 뱅크의 이념, 비전, 전략에 대해서 알수 있었다.
지금은 손정의(손 마사요시)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제일한국인 3세로 17세에 미국에 홀로 유학을 가서 19세에 샤프사에 말하는 어학사전개발 특허권판매를 하였고 20세에는 학생이면서 미국에서 창업을 하여 성공적으로 사업을 일구기 시작 22세 미국회사를 친구에게 넘기고 일본으로 귀국 23세에 드디어 `일본소프트뱅크 창업`하였다. 이후 미국의 "야후`인수를 기반으로 120여개의 회사를 인수, 현재 전 세계를 통털어서 빌게이츠를 능가할 수 있는 사람은, 혹은 능가하고 있는 사람은 손정의 뿐이라고 할 정도로 IT업계에선 최고라 할 수 있는 유일한 분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문득 들었던 생각이 과연 손정의가 한국에서 태어났어도 이런 세계적인 그룹 회장이 될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다. 우리나라 대기업만해도 자식, 사돈에 팔촌까지 다 해먹는 나라인데 과연 손정의가 우리나라에서 태어났으면 이정도까지 성공했을까 아무튼 책에서 손정의는 30년 계획과 함께 소프트뱅크 ‘후계자 육성’을 위해 소프트뱅크 아카데미아를 창설했다. 이것도 그의 인생 50개년 계획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의 인생 50개년을 보면
20대, 이름을 떨치겠다. 내가 뛰어든 업계에서 이름을 알리겠다. 회사를 세우겠다.
30대, 운영자금을 축적하겠다. 1,000억, 2,000억 규모의 운영 자금을 마련하겠다.
40대, 일대 승부를 걸겠다. 조 단위 규모로 승부를 짓겠다.
50대, 사업을 어느 정도 완성시키겠다.
그리고 60대, 다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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