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세종처럼
저자 :
박현모
⧠ 감상문
내가 가장 사랑하는 위인인 세종은 나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존경하는 위인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정작 세종대왕에 대해 잘 모른다. 나는 세종대왕에 대해 많이 안다고 생각했지만, 이 책을 읽고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내가 더 많이 알게 될수록 더 많이 배워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 책.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다. 좋은 리더란 어떤 리더가 되어야 하는 것일까 세종의 방법이 모두 올바른 지도자는 아니지만 내가 어떤 지도자를 원하는지 생각하게 한다. 내가 어떤 모습을 하고 싶은지에 따라, 나는 주변 사람들에게 그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결정하게 만든다. 세종과 정조는 항상 여러 가지로 비교되지만 나는 세종과 같은 지도자들에게 더 끌린다. 그런 리더가 되기 위해서, 나는 더 많이 읽고 더 많이 생각해야 해. 세종대왕은 또한 많은 책을 읽고 연습했다. 책만 읽고 끝내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다시 든다. 결국 책을 읽고 실천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이다. 사람들과 대화하다 보면 아직도 세종에 대해 잘못된 지식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에 놀란다. 한글을 혼자 만들어 우리에게 그토록 많은 것을 준 세종이 놀라운 능력과 일제의 끈질긴 노력보다 더 그릇된 오명으로 알려지고 있다는 사실이 가슴 아프다. 그래도 지금 많은 분들이 새롭게 생각하고 계시지만 저는 세종이라는 이름이 다시 세워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농심그룹의 손욱 회장도 멘토가 있는데, `한국의 잭 웰치`라고 불리는 최고 경영자가 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조선 왕조의 세종대왕이다. 그는 지난 7월 매경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세종대왕이 한국형 리더십의 전범으로 활용될 수 있는 인물이라고 공언하기도 했다. 손 회장이 강력하게 추천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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