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세븐 테크
본문
2020년 코로나 대유행은 인공지능(AI)과 미터 버스로 대표되는 세 번째 기술 주기를 가속했다. 이 사이클은 스마트폰처럼 한두 가지 기술의 발전 정도가 아니라 다양한 기술이 얽혀 우리의 실생활을 변화시킬 것이라는 점에서 진정한 `혁명`이다. 그러나 많은 혁명이 그렇듯, 대부분의 사람은 그것이 세계를 휩쓸고 난 후에야 혁명이었음을 깨닫는다. 우리가 스마트폰에 놀라던 2007년, 누군가는 모바일 메신저를 만들어 유니콘 기업을 만들었고, 유튜브 초창기에는 일상생활을 촬영해 수백만 명의 구독자를 확보한 사람들이 있었다. 다가오는 기회를 눈치채고 부를 거머쥔 이 사람들은 무엇이 달랐을까 그들이 그 기술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은 아니었다. 신기술이 세상을 바꾸고, 거기에 편승하고, 기술이 무너질 곳을 피하고, 새로운 기회의 격차를 발견하는 것이 새로운 시대의 진정한 능력이자 문화다. 코로나 대유행이 불붙었던 2022년 기술혁명의 무대에 오르기 위해서는 `7대1 기술`과 일곱 기술을 이해해야 하는 이유다. 마지막으로, 제3의 기술 사이클이 이제 막 시작되었습니다. 2007년 스마트폰이 보급됐을 때 놓쳤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