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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자극적인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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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에서 짐 로저스를 처음 알았다. 워렌 버핏은 조지 소로스와 함께 세계 3대 투자자로 불리고 있는데, 내가 들어본 사람은 워렌 버핏뿐이라는 것을 고백한다. 뉴스는 헤드라인만 읽는다. 정치, 사회, 경제에 무관심하다 게으르고 겁이 많아 투자인 줄 모르고 월급을 개미처럼 쪼개 저축만 한다. 투자자가 쓴 책에 관심을 기울인 적도 없고 읽기로 한 적도 없다. 독서카페의 강력한 추천이 아니었다면 이번에도 잊어버렸을 책을 만나 멍하니 읽었다. 지금까지 읽은 책은 모두 소설책이어서 짐 로저스의 책은 읽을 때도, 읽고 나서도, 지금 리뷰를 쓸 때도 솔직히 몽롱하다. 나는 그것을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모르겠다. 부제목은 짐 로저스의 일부 예측이다. "한반도는 앞으로 세계에서 가장 신나는 곳이 될 것"이라는 그의 예측에 따라 통일이 이뤄지면 일본처럼 우리도 여성인구 부족, 저출산, 고령화 등에 직면하게 된다. 일본은 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부족한 반면, 한국은 단번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통일" 북한은 여성이 부족하지 않다. 한국이나 일본과 달리 북한의 젊은 여성들은 출산을 원한다. 짐 로저…
나는 이 책에서 짐 로저스를 처음 알았다. 워렌 버핏은 조지 소로스와 함께 세계 3대 투자자로 불리고 있는데, 내가 들어본 사람은 워렌 버핏뿐이라는 것을 고백한다. 뉴스는 헤드라인만 읽는다. 정치, 사회, 경제에 무관심하다 게으르고 겁이 많아 투자인 줄 모르고 월급을 개미처럼 쪼개 저축만 한다. 투자자가 쓴 책에 관심을 기울인 적도 없고 읽기로 한 적도 없다. 독서카페의 강력한 추천이 아니었다면 이번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