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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저자 : 스티븐 코비
⧠ 감상문
삶의 다양한 문제에 직면했을 때, 다른 사람들의 전례와 조언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특정한 상황을 핑계로 잘못된 방향으로 가다가 일반적인 가르침을 무시하는 경우가 많다. 세상은 또한 점점 더 복잡하고 다양해지고 있으며,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 옳고 그름에 대한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윤리적 딜레마가 밀려들고 있다.몇 년 전 베스트셀러였던 마이클 센델의 정의란 무엇인가 대한 저자의 주장(그의 생각이 직간접적으로 드러났지만)보다는 어려운 상황을 가정한 뒤 질문을 던지고 답하는 형식이었다. 우리는 전통사회에서 경험하기 힘들었던 많은 상황에서 무엇이 옳은 선택인지 항상 생각한다 .그리고 기존의 도덕 관념은 완벽한 답을 주지 않는다. 이런 상황에서 보편적 원칙인 습관을 고집하는 것은 시대착오적으로 보일 수 있다.그러나 경영학의 대부 피터 드러커는 상황에 대처하는 원칙이 없을 때만이 최선이라고 말한다. 아무리 중요한 상황이라도 일관된 원칙이 필요하다. 입시에 도움이 되는 책과 취업에 도움이 되는 근시안적인 자기계발서의 큰 차이점은 윤리교과서처럼 내면의 성격(다만 성공과 결합)에 대해 이야기한다는 점이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성공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적인 습관에 대해 다루고 있다.
저자의 죽음으로 더 이상의 개정이 없을 것 같아 안타깝다. 저자가 출판과 가족 이야기, 자주 묻는 질문 등을 통해 알게 된 점은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 깊이 고민하는 데 도움이 됐다. 인간은 유기적인 존재이다. 그래서 우리는 어떤 행동이 나올지 모른다. 그리고 그것은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따라서 외부 자극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