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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은 양손잡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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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기업뿐 아니라 모든 기관이 디자인 사고와 시도에 주목하고 있다. 기존 방식으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문제를 미리 찾아 해결해야 하는 시대다. 이제는 남들보다 더 나은 디자인을 제시하거나, 남들이 몰랐던 고객의 니즈와 욕구를 찾아 스스로 답을 찾아냄으로써 앞서 나갈 수 있다. 물론 멋진 디자인과 니즈와 욕구를 읽어주는 서비스를 위해서는 숙련된 분석 논리와 직관적인 창조가 모두 필요하다. 분석적 사고는 진부하고, 직관적인 창조는 뜬구름이다. 디자이너들은 보통 창의성과 미적 감각만 필요하지만, 실제 상황과 기술을 이해하지 않고는 디자인을 잘 할 수 없다. 상황과 기술을 이해하는 것은 기존 방식에 국한되지 않고 끊임없이 창조를 추가해야 한다. 종종 인간의 뇌는 논리의 좌뇌와 창조의 우뇌로 분류된다. 분석논리와 창조의 균형은 좌우뇌의 균형잡힌 사용에 달려 있다. 즉, 디자이너가 아닌 사람이 디자이너처럼 생각하는 시도를 더하는 것이 바로 디자인 사고이다. 디자인 사고는 언어, 규칙, 논리, 전략의 좌뇌와 창의력, 직관, 호기심의 우뇌 사이에서 자유롭게 움직이는 것이다.
사람들은 새로운 것을 디자인하고 계획하라는 지시를 받으면 겁부터 지레 먹는다. "디자인"이라는 단어에 겁먹지 않아도 된다. 어떻게 그리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달려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최근 사례를 통해 개인과 단체, 스타트업, 대기업 모두에게 필요한 방식으로 좌뇌와 우뇌를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의 전반부에서는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설계 사고 모델을 쉽게 설명하고 이러한 모델의 공통점을 찾아낸…
사람들은 새로운 것을 디자인하고 계획하라는 지시를 받으면 겁부터 지레 먹는다. "디자인"이라는 단어에 겁먹지 않아도 된다. 어떻게 그리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