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상한 감정의 치유
저자 :
데이빗 A. 씨맨즈
⧠ 감상문
사람은 누구에게나 저마다 가슴 속에 상처를 품고 있다. 그는 어린 시절 친구나 부모님, 혹은 주변 사람들의 많은 상처를 가슴에 묻고 사는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았다고 해서 내 감정의 치유가 동시에 일어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됐다. 성령이 충만하다고 해서 모든 내적 치유가 이루어지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정서적인 문제는 여전히 남아있고 그들이 영적인 우울증에 빠지거나 삶에서 어떤 것들을 마주쳤을 때 다시 솟아오르는 것을 느낀다. 그럴 때, 내가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이렇게 되어야 하는 것인가 그들은 때때로 그들 스스로에게 실망을 느낀다. 그러나 책에는 그것이 자연스러운 부분이며 그들을 탓하지 않고 감정치유를 통해 변화될 수 있다고 말한다. 부서진 감정을 치유할 때 진정한 영적 기쁨과 자유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심리학에 관한 책을 많이 읽었지만 늘 풀어야 할 과제가 더 많았는데 이 책은 내가 근본적인 문제에 접근하고 있는 가장 매혹적인 측면이다. 기독교인으로서 모든 문제는 성령이 충만하면 저절로 해결된다고 생각하여 마음의 상처를 계속 억누르거나 감추거나 자유롭지 못한 정신으로 죄책감에 시달리며 자신을 학대하며 일생을 보낸다. 하지만, 풀리지 않은 문제들은 삶의 밑바닥에 놓여있고 나중에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 그것은 신체의 병적인 증상, 우울증, 이상한 행동, 그리고 불행한 가족을 초래한다. 이 내용들은 정말 저에게 가치를 부여하고 있어서 제 …
심리학에 관한 책을 많이 읽었지만 늘 풀어야 할 과제가 더 많았는데 이 책은 내가 근본적인 문제에 접근하고 있는 가장 매혹적인 측면이다. 기독교인으로서 모든 문제는 성령이 충만하면 저절로 해결된다고 생각하여 마음의 상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