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저자 : 장영희
⧠ 감상문
요즘 들어 부쩍 나는 `가슴이 따뜻해지고 싶어.` `휴식을 취해야 해.`라고 많이 생각한다. 그리고 나는 종종 `인생이 즐겁지 않다.`라고 말한다. 나는 나 자신에게 `그렇게 생각이 드는 이유가 뭘까`라고 질문을 던졌다. 그리고 다시 한 번 나는 나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기 시작했다. 나 혼자서는 답을 찾을 수 없을 것 같은 질문을 스스로 하기가 힘들었다. 그래서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새로운 방식으로 조언을 구하기 시작했다. 다른 사람에게 조언을 구하려고 여러 번 시도했지만, 몇 번의 대화만으로 대답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었다. 나이가 들수록 생각이 강해진 가장 큰 이유지만 바쁜 사람들을 붙잡고 나를 봐달라고 할 수 없어 이 역시 대답하지 못했다. 그래서 나는 조언을 구할 새로운 파트너가 필요했다. 그러다 만난 책이 바로 이 책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이다.
그녀의 글은 희망에 대해 말하지만, 삶의 결단력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다. 아등비등이 사는 삶이 아니라 조금 더 넓은 마음으로 세상을 끌어안는 마음으로 세상을 살고 싶어지게 한다. 나이가 들어도 얼굴이 늙어 가고, 때로는 놀라고 속이는 세상, 웃으며 넘어갈 자유가 있다. 삶의 다양한 소리에 둔감해 지기는커녕 의연해지고 있는 듯하다. 고난과 고난 속에서도 세상은 살아가는 곳이라는 생각이 여전히 들고, 미소가 만들어지는 것이 결단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생각대로 되지 않으면 조급해질 때가 있어서 불안하고 그래서 옆사람도 불편하게 만드는 재주가 대단…
그녀의 글은 희망에 대해 말하지만, 삶의 결단력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다. 아등비등이 사는 삶이 아니라 조금 더 넓은 마음으로 세상을 끌어안는 마음으로 세상을 살고 싶어지게 한다. 나이가 들어도 얼굴이 늙어 가고, 때로는 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