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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을 위한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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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이 된 스티브 잡스는 인문학을 사랑했고 자신의 사업에 있어서 인문학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그가 강조한 것처럼 우리가 살아가는 현 시대는 과학과 수학이 지배하는 4차 산업혁명의 과도기에 있지만 결국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해답은 인문학과 비즈니스의 교차점에 있을 것이다. 사업을 하다 보면 많은 문제에 부딪힌다. `앞으로 어떤 사업 아이템이 좋을까`, `매출 창출 방법`, `왜 직원들은 계속 회사를 떠나나` 등의 질문이 쏟아졌다. 세계 최고 경영자들이 이런 문제에 직면할 때도 있었다. 그때마다 그들은 인문학에서 답을 찾았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 스타벅스의 하워드 슐츠, 그리고 전 디즈니 CEO 마이클 아이스너가 인문학을 기반으로 그들의 사업을 구축했고 세계 최고가 되었다. 사업이란 어떤 사람(직원)이 어떤 사람(소비자)에게 상품이나 서비스를 파는 것이고, 사람에 대한 공부는 인문학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세계 최고 경영진의 연구에서 발견된 비즈니스 무기에 대해 다루고 있다.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이나모리 가즈오는 경영자의 조건은 자신을 이해하는 것, 세상의 법칙을 이해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인문학을 공부하는 것은 자신과 세상의 법칙을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인 피터 드러커는 좀 더 구체적으로 "경영은 전통적인 의미에서 인문학"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에서 중요한 만큼 인문학도 중요하다는 얘기다. 사업에 실패하는 상사들은 대부분 이런 이유를 대곤 한다. 갑자…
이 책은 세계 최고 경영진의 연구에서 발견된 비즈니스 무기에 대해 다루고 있다.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이나모리 가즈오는 경영자의 조건은 자신을 이해하는 것, 세상의 법칙을 이해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인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