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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를 부르는 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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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지, "착하다"라는 단어는 칭찬으로만 들리지 않는다. 친절히 베푸는 행위는 피해만 주는 행위로 치부되었다 다만 모두가 마음 한구석에서 성공해 좋은 행동이 칭찬받기를 바란다. 가난한 형제들에게 치킨을 공짜로 준 치킨집 `돈줄` 행렬이 이어지는 이유다. 기업도 마찬가지다. 독립운동가를 몰래 돕던 기업이나 정직한 원자재로 친환경 자재를 생산하는 기업이 알려지면 회사 이름 앞에서 GOD와 함께 노래하며 찬양하고 판매에 도움을 준다. 착하게 지내는 것이 지금 나에게 힘이 됩니다. 환경파괴에 앞장섰던 기업은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할 수 없고, 직원과 하청업체에 무모한 기업은 갑질업체와 임원이 물러나는 모습을 사진에 담아야 한다. 부당한 것은 권력을 잃는 것이다. 권력에 대한 처벌이 진부하다고 하지만 모두가 원하는 것이다. 이것이 ESG 경영진이 주목받는 이유입니다. 선한 것이 부를 부른다는 말을 들으니 반갑다. 이 책은 ESG는 쉽지만 ESG 경영의 개념을 깊이 있게 파악할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당장 실천에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고민이 되거나, 평가가 막막할 때도 꼭 필요하다. 사실 나는 경영과 관련이 없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환경과 사회, 투명한 거버넌스는 사회 구성원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할 주제이기 때문이다. 좋고 나쁨을 모두 챙기는 스마트하고 좋은 세상 ESG의 시대다. 나는 이 책에서 잘 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길 희망해본다.
요즘 경영계의 최대 화두인 ESG 경영을 위한 저자의 단계별 프로세스 전략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독자와 노하우를 공유하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 문성후는 이미 국내 굴지의 ESG 전문가 중 한 명으로 국내 굴지의 대기업 중 한 곳의 임원으로 재직하면서 거의 30년 동안…
요즘 경영계의 최대 화두인 ESG 경영을 위한 저자의 단계별 프로세스 전략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