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부는 어디서 오는가
본문
뭔가 많이 배우고 깨달음을 준 책이라 내가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는 책이다. 이 책에 내용들이 조금 어렵게 느껴졌지만 결국은 쉬운 뜻이었고 쉽게 접할 수 있었다. 지금 나오는 책들은 잠재의식이라는 표현을 많이 쓰는 것 같고, 서로 일맥상통하기는 하지만 불필요한 것 없이 필요한 것만 전달하기 때문에 책에 더 집중할 수 있었다. 저자의 주장처럼 한 번 읽는 자리가 아니라 두고 보고 실천하는 자리다. 부자가 부자인 이유를 깨닫게 해준 또 다른 책이었다.
이 책의 저자인 월리스 월레스는 부자가 되는 첫 번째 원칙은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명확하게 알고 구체적으로 들여다보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래야 만물의 근원인 사고 실체에 자신의 생각이 깃들 수 있다. 생각이 사고원료에 각인돼야 형상이 만들어지고, 그 형상이 실제 창조로 이어진다. `네가 간절히 원한다면 온 우주가 너를 돕는다` `부와 행운을 끌어당기는 힘` 등의 메시지는 모두 여기서 파생된 것이다. Watles가 강조한 이 메시지는 수많은 방식으로 변형되고 재활용되었다. 재물에 관심이 있고, 관련 책을 읽어본 적이 있다면 이 메시지는 전혀 낯설지 않을 것이다. 다만 오랜 시간 내려오면서 조금씩 왜곡됐을 가능성도 크다. 100년이 지난 이 부분의 원판을 꼭 읽어야 하는 이유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과의 경쟁에서 이겨야 한다고 종종 말한다. 우리는 가능한 한 빨리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은 부를 얻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러나 저자는 "부의 공급에는 한계가 없다"고 강조한다. 그러니 `남들보다 뒤처진다`고 걱정하지 말고 원하는 것을 얻지 마라. 부자는 경쟁이 아니라 창조에 의해 만들어진다. 오히려 남에게 어…
성공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과의 경쟁에서 이겨야 한다고 종종 말한다. 우리는 가능한 한 빨리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은 부를 얻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