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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 번의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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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세계적인 스포츠 선수들과 위대한 예술가들을 볼 때 그들은 우리와는 다르게 그러한 재능을 타고났다고 생각한다. 소위 말하는 ‘재능’과 ‘운’이 좋은 사람들이라고 단정 짓는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자들을 우리같은 일반인들은 아무리 노력을 해도 결코 따라갈 수 없는 재능의 영역으로 치부하고 선천적으로 뛰어난 재능과 의지력을 타고났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최고 명문 음대를 졸업하고 모든 뮤지션들의 꿈의 무대인 뉴욕 카네기홀로 성공적인 데뷔를 하기 전에 이 책의 저자는 부산 개금동에서 태어나고 자란 지극히 평범한 학생이었다. 그는 우리에게 말했다. "저는 특별하지 않습니다. 그동안 길들여온 생활습관이 매일 연습으로 이어진 결과입니다"고 털어놓는다.
작가는 4살 때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다. 매일 피아노 학원 연습실에 앉아 그날의 공연을 하는 것이 그의 어린 직업일 뿐이었다. 물론 37년 넘게 피아노를 치면서 연습실에 내려오지 못할 정도로 연습이 싫었던 날도, 계속 연습해도 늘지 않는 실력에 실망했던 날도, 재능 있는 친구가 부러웠던 날도 수없이 많았다. 그럼에도 끊임없이 이어지는 `재능보다 크고 의미 있는 불`은 멈추지 않는 꾸준한 것이다. 다행히 이 꾸준함은 누구나 노력하면 발전할 수 있다"고 반복하며 자신과의 투쟁을 이어갔고 그 노력 끝에 성장의 법칙을 찾았다. 그리고 지금 그는 자신이 깨달은 습관에 내재된 진정한 힘을 깊이 공감하고, 그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한…
작가는 4살 때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다. 매일 피아노 학원 연습실에 앉아 그날의 공연을 하는 것이 그의 어린 직업일 뿐이었다. 물론 37년 넘게 피아노를 치면서 연습실에 내려오지 못할 정도로 연습이 싫었던 날도, 계속 연습해도 늘지 않는 실력에 실망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