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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웅의 AI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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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에는 기계처럼 일하는 방법밖에 남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와는 달리, 인공지능 기술은 오히려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여 인류의 생산성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미래 사회에서는 개인화된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될 것이며, 이러한 변화들은 기업들이 기존의 방식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게 만들 것이라고 예측한다. 따라서 앞으로의 비즈니스 모델은 고객 중심주의(Customer-centric)여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데이터 분석 능력 및 문제 해결 능력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한다. 한편 저자는 현재 진행 중인 4차 산업혁명시대에도 여전히 인문학 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즉,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학교 현장에서도 문이과 통합교육과정 도입이나 소프트웨어 교육 강화 등 다양한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궁극적으로 학생들이 갖춰야 할 핵심 역량은 창의력과 비판적 사고력이기 때문에 이런 지식 위주의 교육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학습자 개개인의 관심사를 존중하고 흥미를 유발시키는 수업 설계나 프로젝트 수행 과정 자체가 하나의 교과목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챗 GPT는 인스타그램과 틱톡을 가볍게 제치고 인류 역사상 가장 빠르게 수집되는 서비스가 됐다.
곧이어 서점에는 챗 GPT 책들이 넘쳐났다. 신기술이 등장하면 자주 따라오는 해설서, 챗 GPT로 쓴 책, 챗 GPT를 잘 쓰기 위한 인문학적 분석서 등 불과 몇 달 사이에 수백 권의 책이 쏟아져 나왔다. 챗 GPT를 제대로 시도하기도 전에, 익숙해지기도 전에, 나는 이 거대한 언어 모델 서비스에 압도당했다.
도대체 이 거부할 수 없는 흐름에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이 챗 GPT 관련 책을 검색하는 이유다. 그러나 강화 학습, 매개 변수, 토큰, 플러그인, API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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