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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미의 가족 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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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최근에 쓴 글들을 돌아보면 남들과 조화롭게 살아가면서도 나만의 길을 가야 이 세상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이는 비단 나뿐만 아니라 제 아이들도 그렇게 살아야 하고, 회사 같은 사회에서는 서로의 개성을 인정하고 도와주고 있다. 하지만 그것은 말처럼 쉽지 않다. 특히 가족들에게는 쉽지 않다. 우연히 박상미 심리상담사의 `박상미의 가족 상담소`라는 책을 읽게 됐다. 이 책이 눈에 띈 이유는 아내의 권유로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를 읽고 박사를 알게 됐기 때문이다. 이시형 박상미 심리상담사가 관련 서적을 많이 읽었다. 당신 덕분에 심리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유튜브에서 박상미 심리상담사를 보기도 했는데 쉽고 따뜻한 말로 사람들의 고민을 위로해주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그래서 이 책이 더 눈에 띄었는지 모르겠다. 읽다 보니 책 속에 다양한 사례와 상담 내용이 담겨 있어 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을 것 같다. 가족이라고 하면, 제 기준으로는 결혼하기 전까지는 부모/형제 정도인데, 결혼하면 부모/형제/자녀로 확대됩니다. 관계가 확장될수록, 여러분은 더 많은…
내가 최근에 쓴 글들을 돌아보면 남들과 조화롭게 살아가면서도 나만의 길을 가야 이 세상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이는 비단 나뿐만 아니라 제 아이들도 그렇게 살아야 하고, 회사 같은 사회에서는 서로의 개성을 인정하고 도와주고 있다. 하지만 그것은 말처럼 쉽지 않다. 특히 가족들에게는 쉽지 않다. 우연히 박상미 심리상담사의 `박상미의 가족 상담소`라는 책을 읽게 됐다. 이 책이 눈에 띈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