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보 빅터
저자 : 호아킴 데 포사다, 레이먼드 조
⧠ 감상문
이 책은 멘사의 실제 회장 이야기라고 한다. 물론 여기 나오는 로라의 이야기는 전혀 다른 이야기지만 작가는 둘의 이야기를 잘 섞은 것 같다. 읽으면서 고구마 몇 개를 먹어야 하는 답답함이 이어졌고, 마지막에 사이다 한 잔을 마시는 이야기는 보는 이로 하여금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173의 아이큐를 가진 빅터는 선생님의 잘못으로 인해 73의 아이큐로 17년을 살게 된다. 그는 남들이 바보라고 부르는 것을 인정하는 삶을 살았다. 그의 가장 큰 죄는, 비록 부분적으로 그의 가정 환경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 자신이 자신을 믿지 못한 것이다. 천재로서 그는 주변 사람들이 그를 바보라고 불렀을 때 실제로 17년 동안 바보의 삶을 살았다. 매우 억울한 17년 인생이었지만, 그의 삶을 통해 많은 것을 깨달았다. 아마도 그는 천재였기 때문에 17년 후에 깨달았을 것이다. 우리는 아직도 우리 자신을 믿지 못하고, 나는 믿지 못한다고 생각하며 이 책을 읽고 있지 않은가 그가 깨달은 후로 인생이 많이 바뀌었음에 틀림없다. 어쩌면 우리도 그렇게 살고 있을지도 모른다. 만약 이 책을 읽고 이렇게 말한다면 어떻게 그런…
이 책은 멘사의 실제 회장 이야기라고 한다. 물론 여기 나오는 로라의 이야기는 전혀 다른 이야기지만 작가는 둘의 이야기를 잘 섞은 것 같다. 읽으면서 고구마 몇 개를 먹어야 하는 답답함이 이어졌고, 마지막에 사이다 한 잔을 마시는 이야기는 보는 이로 하여금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173의 아이큐를 가진 빅터는 선생님의 잘못으로 인해 73의 아이큐로 17년을 살게 된다. 그는 남들이 바보라고 부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