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미적분으로 바라본 하루
저자 :
오스카 E. 페르난데스
⧠ 감상문
일상생활에는 많은 수학이 숨겨져 있다. 출근길에 듣는 라디오는 실제로 압력파의 로그 함수를 듣고 있다. 또한, 우리가 보고 있는 빛은 사실 전자기파의 삼각함수를 보는 것과 같다. 누가 우리의 삶이 수학과 그렇게 많은 관련이 있다고 상상이나 했겠는가 이 책을 통해 어렵게 느꼈던 수학, 특히 미적분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해볼 수 있었다. 일상 속 스토리텔링을 통해 어렵게 느꼈던 미적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미적분이 어떻게 사용되는지 궁금했다면 이 책을 읽고 나서 사용되지 않는 것을 찾기가 더 어려울 것이다. 이 책은 여러 공식을 통해 미적분의 응용을 설명하고 미적분의 수학적 이해를 쌓는데 도움을 준다. 하지만 여러분이 수학을 잘하지 못한다고 해서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 책은 비록 내가 수학을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재미있다.
이 책의 표지가 인상적이다. 지하철역에서 통합 공식을 보고 나면 극장에서 가장 좋은 위치를 찾기 위한 공식을 볼 수 있다. 하늘에서 떨어지는 빗방울의 중력가속도가 설명되고 우주의 나이를 찾는 공식까지 보여준다. 그러고 보니 일상생활 곳곳에 수학이 있고, 모든 현상을 수학으로 표현할 수 있다. 컴퓨터 관련 서적으로 유명한 프레렉 출판사에서 수학에 대한 에세이를 출간했다는 소식을 듣고 머리에 기름을 좀 바르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그건 그렇고, 나는 그것을 끝까지 읽은 내 자신이 자랑스럽다. 오랜만에 미분, 적분, 낯선 상수를 보니 호기심보다 부담이 …
이 책의 표지가 인상적이다. 지하철역에서 통합 공식을 보고 나면 극장에서 가장 좋은 위치를 찾기 위한 공식을 볼 수 있다. 하늘에서 떨어지는 빗방울의 중력가속도가 설명되고 우주의 나이를 찾는 공식까지 보여준다. 그러고 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