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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순서만 바꿔도 살이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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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야채 반찬, 비채소 반찬, 밥을 번갈아가며 섭취하게 되면 저절로 살이 빠진다고 강조한다. 여기서 핵심은 세 끼 모두 야채 한 접시를 먹는 것이다. 채소는 포만감을 주고, 혈당을 다른 음식보다 느리게 올리고, 아주 적은 칼로리로 오랫동안 포만감을 유지시켜준다. 다른 식단과 달리 이렇게 먹으면 혈당이 떨어지고 신진대사 기능이 향상돼 피부가 맑아진다고 언급된다. 특히 샐러드 요리나 야채 반찬이 80% 이상을 차지해야 하며, 탄수화물이 전체 섭취 열량의 50%를 넘지 않도록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대신 부족한 칼로리를 단백질 섭취로 채워야 한다고 한다. 물론 다이어트 중 근육량 감소를 막기 위해서는 하루 권장량보다 많은 단백질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탄수화물, 지방, 식이섬유 등 다른 영양소도 우리 몸에서 제대로 작용하기 위해서는 균형을 맞춰야 한다. 채소를 껍질째 음미하면서 천천히 맛보는 것이 가장 좋고, 섬유질이 풍부한 야채로 만든 밥, 현미, 찹쌀 등 양질의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다. 책에는 추천하는 야채와 음식이 몇 가지 있는데, 우선 토마토는 부족한…
이 책에서는 야채 반찬, 비채소 반찬, 밥을 번갈아가며 섭취하게 되면 저절로 살이 빠진다고 강조한다. 여기서 핵심은 세 끼 모두 야채 한 접시를 먹는 것이다. 채소는 포만감을 주고, 혈당을 다른 음식보다 느리게 올리고, 아주 적은 칼로리로 오랫동안 포만감을 유지시켜준다. 다른 식단과 달리 이렇게 먹으면 혈당이 떨어지고 신진대사 기능이 향상돼 피부가 맑아진다고 언급된다. 특히 샐러드 요리나 야채 반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