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매매의 심리
본문
코로나 이후 주식시장에 많은 사람들이 유입되었다. 넘쳐나는 유동성과 자금을 바탕으로 주식투자를 통한 부의 상승을 꿈꾸며 모두가 주식시장에 뛰어들었고, 코로나19 이후 예금과 계좌잔고가 역대 최고치로 증가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코로나 기간 급락했던 증시는 전문가들의 우려()와 달리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 정말 좋은 기회에 시장에 진입해 자산 증식 목적을 달성한 사람들이 몰렸다. 다만 코로나19가 발생한 지 2년여가 지난 현재 주식시장에서 실제 수익을 맛본 사람은 소수에 불과하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그 급락장에서 주식을 사서 단순히 원래 가격으로 되팔면 수익이 확정되는데, 왜 사람들은 자산 증가가 아닌 자산 감소를 경험했을까요 그런 호기심에 좋은 아이디어를 제공할 수 있는 책이 이번에 출간됐는데, 바로 박병창 작가의 `돈을 부르는 매매의 심리`다. 이 책은 저자의 전작인 `돈을 부르는 판매의 기술`의 후속작으로 전작이 판매 시기와 방법을 다뤘다면 이 책은 말 그대로 판매와 관련된 심리를 다뤘다.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돼 투자의 시작, 펀드 운용, 시장 판단, 가치와 차트 분석, 시장의 마음을 어떻게 …
코로나 이후 주식시장에 많은 사람들이 유입되었다. 넘쳐나는 유동성과 자금을 바탕으로 주식투자를 통한 부의 상승을 꿈꾸며 모두가 주식시장에 뛰어들었고, 코로나19 이후 예금과 계좌잔고가 역대 최고치로 증가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코로나 기간 급락했던 증시는 전문가들의 우려()와 달리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 정말 좋은 기회에 시장에 진입해 자산 증식 목적을 달성한 사람들이 몰렸다. 다만 코로나19가 발생한 지 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