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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 생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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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척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조용한 순간에 상사 앞에서 술을 사먹고, 상사의 업무를 정중하게 바라보고, 회식 같은 날 상사가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상사와 코드를 맞추려고 노력하는 자신을 보면 실적이 좋지 않더라도 큰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거의 없다. 상사의 말을 흉내내거나 상사의 언어를 사용하려고 하면 이해력이 뛰어나고 일을 잘한다는 칭찬을 받는다. 한국어를 잘 못하는 외국인이 조금씩 말을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 상사는 행복감을 느끼고 직원에게 많은 기회를 주고 싶어할 것이다. 일을 잘 못해도 일을 잘하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상사에게 긍정적으로 일을 맡기고 싶을 것이다. 어떻게 하면 특별한 생각을 가지고 즐겁게 일할 수 있을까 그는 책에서 `일 잘하는 척하는 법`과 `일 못하는 척하는 법`을 풀어내며 두 가지 법칙을 모방하고 배우면 정말 일을 잘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고 말한다. 그는 "부끄러움이 없으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며 `나의 약점을 드러내고 상대방의 약점을 감싸주는` 포옹으로 서로를 격려하는 `약점을 드러내는 용기`를 우리에게 심어준다 다만 "약점을 드러내더라도 안전한 조직"이 필요하다 따라서 개인의 창의성은 조직의 창의성과 함께 설명되어야 한다.
어떻게 하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을까 창의적인 사람들의 그룹은 창의적인 사람들의 그룹을 만들지 않는다. 창의적인 건물에서 일하는 것은 창의적인 결과를 낳지 않는다. 통제하면 창의력이 고갈되기 때문에 `기강 위의 자율성`으로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고 명수씨는 말한다 특히 강력한 지도자의 태도가 일하기 좋은 일터를 만드는 데 결정적인 역할(그리고 어쩌면 변화의 시작과 끝)을 한다는 점을 거듭 강조한다. 마치 판사처럼 판결하지 않고 유쾌하고 편안하게 말하는 리더가 `무겁게 만들고` 조직의 공기를 맑게 해주는 `공기청정기` 같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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