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마케팅 불변의 법칙
저자 :
알 리스|잭 트라우트
⧠ 감상문
어느 분야든 시간이 흐르면서 오랫동안 읽는 책이 있다. 출간된 지 10년이 넘었는데도 여전히 외면하지 않고 찾는다면 시간이 지나도 책의 가치는 변함이 없다는 뜻이다. <마케팅 불변의 법칙>은 마케팅 분야에서 거의 완전히 깨끗하다. 많은 마케팅 서적이 있지만, 여전히 사람들에게 읽히고 있다. 책이 나온 지 오래됐음에도 내용이 좋다는 뜻이다. 이 책의 공동 저자 중 한 명인 잭 트라우트는 내 이름을 알 정도로 유명하다. 과거와 달리 이제는 마케팅이 달라져야 할 것 같다. 전단지로 광고하는 시대에는 TV와 같은 영상 매체가 주류로 자리 잡았다. 지금은 SNS라고 불리는 미디어가 마케팅의 주류가 된 것 같다. 영상매체를 통한 대기업의 광고는 여전히 효과가 뚜렷하지만, SNS를 통한 바이럴 마케팅은 중소기업이 자사 제품을 홍보하는 데 가장 적극적이다. 관련된 마케팅 책도 많다. 이렇듯 SNS가 나오기 전부터 나온 이 책은 그다지 유용하지 않은 것 같다. 기본기는 어떤 분야에서든 중요하다. 기본적이고 기본인 상태에서 다음 애플리케이션을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만큼 마케팅도 마찬가지다. 오직 할 수 있는 플랫폼이 바뀌었다. 모든 것은 인간을 향하고 있다. 마케팅의 대상은 일반인이다. 그들에게 어떻게 다가가 내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그런 측면에서 마케팅을 할 때 어떤 분야에 집중할 것인지 집중해야 한다. 마케팅 대상을 움직일지가 관건이다. 이를 위해 책은 불변의 법칙임을 알려준다. 그것은 당신이 책에 있는 개념으로 마케팅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모든 마케팅은 이것을 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다.
제품을 판매할 때, 마케팅 담당자들은 "우리의 제품이 최고다"와 같은 마케팅을 한다. 이것은 잘못된 접근법이다. 그 제품을 어필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오히려, …
제품을 판매할 때, 마케팅 담당자들은 "우리의 제품이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