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마시멜로 이야기
출판사: 21세기북스
지은이: 호아킴 데 포사다
누구나 한번쯤은 읽어 보았을만한 ‘마시멜로 이야기’. 오랬동안 베스트셀러 1위를 지켜왔던 책이다. 지은이 호아킴 데 포사다는 세계적인 대중연설가이자 자기계발 전문가로 마시멜로 이야기를 통해 전세계 수많은 기업과 독자들의 삶을 아주 특별하게 바꾸고 있다. 그의 e메일 박스는 세계 곳곳에서 보내오는 감동과 격찬의 메시지로 가득 차 있다. 사람들의 ‘내일’을 꿈과 용기의 시간으로 변화시킨 그는 당대 최고의 동기 부여가이자 탁월한 이야기꾼으로서 그 명성을 드높이고 있다.
이 책은 주인공인 조나단과 찰스의 대화형식으로 진행된다. 둘의 질문과 답변을 통해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유혹을 참고 이겨내야 나중에 성공이라는 마시멜로를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요지이다. 성공을 주제로 한 많은 책들과는 달리 매우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편하게 쓰여져 있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쉽게 읽히고 편안한 맘으로 읽고 이해 할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내용으로 들어가 보자면 찰스는 조나단의 운전기사이다. 조나단이 지금 가지고 있는 마시멜로를 먹어 치우는 존재인 찰리에게 마시멜로의 이야기를 말하면서 그로 인하여 찰리가 점차 변화되는 모습을 그린다. 이야기의 내용은 간단하다. 자신의 꿈 미래의 모습을 위해 지금 당장 마시멜로를 먹지 말고 현재의 욕구를 참고 꿈을 이루기 위해 구체적인 행동을 하면서 지내는 것이 미래에 더 많은 마시멜로를 가진다고 말하고 있다.
스탠포드 대학에서 진행되었다는 마시멜로 실험은 우리들에게 너무나도 많이 알려진 얘기이며, 이 실험을 통해 15분간 마시멜로를 먹지 않고 참았던 어린 아이들이 성인이 되어서 정신력과 시회성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는 결과를 바탕으로 이 책은 성공과 실패에 있어서 딱 하나의 원칙으로 “마시멜로”를 상징적으로 얘기하고 있다.
너무나 우화적이고 동화적인 책이라서 성인들이 읽기에 더없이 쉽고, 그 속에 담긴 지혜…
너무나 우화적이고 동화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