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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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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와 실패, 한계와 같은 고난과 역경은 누구나 살면서 한번쯤은 겪어보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극복하고 한계를 뛰어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는 반면 좌절하고 포기하고 주저앉고 마는 사람들이 있다. 나는 성공의 반열에 오른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의 차이는 바로 이 슬럼프와 실패와 같은 것들을 어떻게 극복했느냐에 따라 좌우된다고 생각한다. 새들은 날기 위해서 수천 번의 날갯짓을 한다고 한다. 세상에 자연스럽고 당연하게 되는 것들은 없다. 새들은 당연하게 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들도 사실 그 전에 수 천번의 날갯짓의 훈련의 과정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다. 이처럼 우리가 어떤 일을 도전할 때 실패를 하고 노력을 해야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사람들은 새로운 도전과 모험을 위해 계획을 세우고 실천을 하지만 작심삼일로 끝나버리는 경우가 부지기수이다. 처음 게획을 세울 당시에는 결연하고 굳건한 의지로 이 일을 끝까지 해내리라 자신하지만 왜 이렇게 흐지부지 끝나고 마는 것일까 왜 좋은 습관을 꾸준하게 하는 것은 이다지도 어렵고 힘든 일일까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자신의 목표를 성취하고 성공을 향해 달려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어떤 것일까 이 책 <마스터리>는 정체의 시간을 딛고 인고의 시간을 잘 견뎌낼 수 있는 기나긴 과정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내 안에 잠자고 있는 숨겨져 있는 재능과 잠재력, 최종 목표를 향해서 나아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각종 사례와 다양한 연구들을 통해 소개해주고 있다.
저자는 누구나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일정한 과정을 지나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 필요성, 중요성, 의미를 제대로 깨우치고 있는 사람만이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고자 하는 목표에 다가설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누구나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일정한 과정을 지나야 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