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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불변의 법칙
저자 : 존 맥스웰
⧠ 감상문
이제까지 내가 만난 사회의 지도자들은 독재자 같은 사람들이 많았다. 자신의 영향력에만 관심을 갖는 사람들. 인맥을 늘려서 무섭게 보이고 강한 자에게는 한없이 약해 보이는 사람들. 반면에, 좋은 리더는 정직한 학자처럼 느껴지곤 했다. 이들은 잘 웃고 주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따뜻한 사람들이며, 책임의 소지가 발생하게 되면 기꺼이 자신이 책임을 질 줄 아는 리더들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리더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은 자신을 보호하고 권력을 잡기 위해 사람들을 모으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좋은 리더를 구분하기 위해서는 그 리더가 부하들과 함께 배울 수 있고 즐기는 지도자인지 판단해야 한다. 리더는 성장하고 싶은 욕구가 큰 사람들이다.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많은 희생이 필요하고, 그들은 그것을 감수하고 더 높은 최고를 향해 달려간다. 많은 희생과 고통을 겪었으니 그들이 최고가 되는 것은 당연해 보인다. 좋은 리더는 최고일 수도 있지만, 그는 주는 법을 안다. 그리고 그는 자신의 인생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쳤기 때문에 이미 많은 것을 나누어 준 사람일 것이다. 우리 사회의 정치인과 기업인들이 과연 좋은 리더인지 의문이다. 그들은 강력하고 독재적인 타입이기 때문에 좋은 지도자로 보이지 않는다. 리더가 멤버들을 승리로 이끌어야 하지만 먼저 서브하는 사람이 돼야 하기 때문이다.
리더는 지위나 혈통, 힘에 의한 권력 논리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한번쯤은 짊어질 수 있는 책임감에 가깝고, 영원한 리더가 아니게 되면 다시 리더의 자리에 내려와 새로운 리더와 함께 조직에 봉사할 수 있다. 또한 리더였던 팀원이 자신의 포지션에서 향상된 효율성과 기여도를 보여줄 수 있다. 이…
리더는 지위나 혈통, 힘에 의한 권력 논리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한번쯤은 짊어질 수 있는 책임감에 가깝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