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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지 마라,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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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우리가 살아가는 현대는 예측불허의 시대라고 해도 무방할 것이다. 그만큼 변화의 속도가 매우 빠르고 우리는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발을 맞추기 위하여 우리 역시 끊임없이 발전하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세상의 속도에 따라간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고 하루가 다르게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을 바라보며 우리는 절망과 좌절을 하고 지금 자신이 하고 있는 노력에 대해 의문을 던진다. 그러다가 점점 더 포기하게 된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전략은 무엇일까 그에 대한 해답이 ‘휴식’이라고 강력하게 권하고 있는 책이 있다. 바로 이 책 <뛰지 마라, 지친다>라는 책이다. 아니,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는 시대에 1분 1초를 바쁘게 살아도 부족할 것 같은데 잠시 멈추고 휴식을 취하라고 권하다니. 제정신이 아닌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분명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파악해보고자 한다.
저자는 불안해서 쉬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지적한다. 이것은 특히 요즘처럼 많은 것들이 불확실하고 예측할 수 없는 경우이다. 저자는 내일 중요한 일이 있다면 내게 정말 도움이 되는 일이 무엇인지 잘 생각해보라며 지금 하는 일이 내일 하는 일에 도움이 될지, 아니면 불안해서 하는 것인지 잘 생각해보라고 말했다. 긴장해서 그런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다. 어떤 일이던 준비가 안 되면 불안감은 더 커진다. 하지만 준비 부족을 보충하고 성대결절 때문에 오디션을 망치는 참가자가 되거나 시험 중 졸려서 답안지를 밀어내는…
저자는 불안해서 쉬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지적한다. 이것은 특히 요즘처럼 많은 것들이 불확실하고 예측할 수 없는 경우이다. 저자는 내일 중요한 일이 있다면 내게 정말 도움이 되는 일이 무엇인지 잘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