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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베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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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하면 정치인들의 토론 장면이 먼저 떠오르기 때문에 유익한 토론에 대한 기대는 없다. 결과적으로 토론의 실효성을 점점 잊고 있었던 것 같다. 우리 아이들도 건전한 토론 문화를 형성하는 데 필요한 교육이 부족하다. 이 시점에서, 이 책은 나에게 놀라움의 연속이었고 위대한 깨달음이었다. 왜 토론이 필요한지, 왜 토론의 기술을 배워야 하는지 생각해볼 수 있었다. 일반인들이 협상 전문가가 아님에도 협상의 법칙을 일상생활에 적용하기 위해 관련 서적을 읽는 것처럼 논의도 마찬가지다. 논의는 협상보다 더 광범위하게 적용된다. 이 책 <디베이터>는 세계학생토론대회와 세계대학학생토론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세계 최고의 토론팀 호주학생토론팀과 하버드대 토론팀 코치를 역임한 디펜딩 월드 챔피언 서보현이 연기한다. 그는 세계 챔피언이 되기 위한 여정에서 경쟁적인 토론 기술을 풀고 있다. 저자가 다룬 논문을 예로 들어 설명하기 때문에 이해하기 쉽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올바른 방식으로 승리하고, 자신의 의지를 관철하며, 갈등 가능성을 줄이고, 상대방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토론의 기술이 어떻게 활용되는…
토론하면 정치인들의 토론 장면이 먼저 떠오르기 때문에 유익한 토론에 대한 기대는 없다. 결과적으로 토론의 실효성을 점점 잊고 있었던 것 같다. 우리 아이들도 건전한 토론 문화를 형성하는 데 필요한 교육이 부족하다. 이 시점에서, 이 책은 나에게 놀라움의 연속이었고 위대한 깨달음이었다. 왜 토론이 필요한지, 왜 토론의 기술을 배워야 하는지 생각해볼 수 있었다. 일반인들이 협상 전문가가 아님에도 협상의 법칙을 일상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