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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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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뉴스를 보면 우울증이 있는 사람들을 많이 접하곤 한다. 나이가 들면서 나 자신도 가끔 우울하거나 무기력해지기 때문에 우울증이란 무엇일까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날까 나도 한때 그런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통해 뇌에서 분비되는 노르아드레날린의 분비가 감소하고, 작업기억의 활동이 느려지면 우울증에 걸리게 된다. 또한 사람들이 흔히 알고 있는 동기부여와 기분 저하의 느낌은 우울증 초기에는 나타나지 않는 반면, 우울증 초기부터 많은 환자들에게 `낮은 주의력과 집중력`이 나타난다. 노르아드레날린 활성이 감소하면 일시적으로 기억을 저장하는 작업기억 기능도 감소하기 때문에 증상이 `깜빡이 실수`로 나타난다 구체적인 행동으로는 `직장에서의 작은 실수가 잦아졌다`, `중요한 약속을 자주 잊는다`, `상대방의 말을 잘못 듣거나 놓치는 경우가 많다` 등이 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직장 선배가 갑자기 상대방의 말을 알아듣지 못하고 잦은 실수로 회사를 떠났지만 코로나19로 인한 근무환경 변화와 스트레스로 머리가 지쳤다는 것을 알았다. 일만 생각해도 스트레스가 쌓이기 때문에 쉴 때는 스마트폰을 끄고 일에 대한 생각을 완전히 잊어버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저자의 말에 공감이 간다.
정신과 의사이자 작가인 저자는 우리의 뇌에 7개의 신경전달물질을 잘 사용하는 방법을 가르친다. 동기와 열정의 도파민, 집중과 기억의 노르아드레날린, 신체 능력과 몰입 에너지의 아드레날린, 스트레스를 줄이는 세로토닌, 재충전의 멜라토닌, 영감과 아이디어의 아세틸콜린, 효율을 높이는 엔도르핀 등이다. 나는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팁을 얻을 수 있었다. 치유 물질인 세로토닌을…
정신과 의사이자 작가인 저자는 우리의 뇌에 7개의 신경전달물질을 잘 사용하는 방법을 가르친다. 동기와 열정의 도파민, 집중과 기억의 노르아드레날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