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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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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일상은 늘 걱정이 많고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느낀다. 인생은 내가 사는 세상이지 남이 사는 세상이 아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면 어차피 사는 법을 배워야 하는데 요즘 많은 사람들이 무기력함을 느끼는 것 같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이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느끼는 감정일 것이다. 그래서인지 무언가를 할 용기와 할 수 있다는 희망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나는 이 책이 나에게 필요한 에너지를 전달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생각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시대에 책이 주는 에너지는 풍선을 바람으로 가득 채우는 것이다. 우리가 삶에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고 느낄 때 불안감을 느낄 때, 이 책은 내 곁에서 용기를 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불안은 우리를 불안하게 만든다. 이는 어떻게 보면 자신을 인정하지 않고 몰아가는 자아의 혼란에서 비롯된다. 저자는 나를 사랑하고, 나를 인정하고, 나를 믿고 나아가야 한다고 말한다. 느린 게 틀린 게 아니라고 저자는 말한다. 결국 그런 희망을 가지면 목적지에 도달할 때가 올 것이다. 만약 내가 나를 믿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