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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줄로 사로잡는 전달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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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감독인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방송 댓글로 잘 통했던 점을 정리해 재미있는 책으로 펴냈다. 한 마디만 적재적소에 넣어 전달력을 크게 높인 사례가 줄줄이 나열돼 있는데, 예를 들어 접근성이 떨어지고 손님이 없다는 치명적인 단점을 바꿔 `숨은 은신처 같은 식당`으로 소개한다. 단점을 장점으로 바꿔 표현하거나, 단점만 최상으로 바꿔 표현하는 것이 더 참신하다고 한다. 특히 자랑하거나 자랑할 것이 없다면 자연스러운 것을 찾아 칭찬할 수 있다. 아울러 평범하게 소개하면 관심을 끌기 어려운 정보를 `비법`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관심을 유도하고 긴박함, 대박, 철저함, 최강과 같이 강렬한 이미지를 주는 단어를 쓰라고 한다. 물론, 그는 상대방에게 피로감을 주지 않고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일반적인 단어와 일반적인 표현을 사용하는 것도 이것을 위해 좋다. 한편, 상대방이 얻게 될 혜택을 먼저 제시하고 흥미를 던져 이야기를 들어주는 마음가짐으로 바꾸는 것도 중요하다. 이럴 때는 공통적인 질문으로 공감을 얻을 수 있고, 상대방에게 `맞다, `맞다` 등 답을 끌어낼 수 있는 질문이 …
방송감독인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방송 댓글로 잘 통했던 점을 정리해 재미있는 책으로 펴냈다. 한 마디만 적재적소에 넣어 전달력을 크게 높인 사례가 줄줄이 나열돼 있는데, 예를 들어 접근성이 떨어지고 손님이 없다는 치명적인 단점을 바꿔 `숨은 은신처 같은 식당`으로 소개한다. 단점을 장점으로 바꿔 표현하거나, 단점만 최상으로 바꿔 표현하는 것이 더 참신하다고 한다. 특히 자랑하거나 자랑할 것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