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너의 무대를 세계로 옮겨라’를 읽고.
지은이: 안석화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05.03.10
미래를 한 발 내다볼 수 있는 시야가 필요하다면 먼저 세계를 볼 수 있는 시야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여 읽게 된 책은 너의 무대를 세계로 옮겨라’라는 안석화 작가의 책이다.
책의 내용은 평범한 가정주부에서 전문직 호텔 홍보 책임자로 활동하다 정확히 1988년 서른여덟이라는 나이에 과감히 미국 유학을 떠나 한국이 아닌 더 큰 세계무대에서 프로가 된 안석화씨의 성공담을 서술한 책이다. 이 책은 작가의 성공담 속에 녹아있는 정신과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일련의 과정을 통해 넓은 시야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내포하고 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단편은 ‘프로는 다르게 생각하고 다르게 행동한다.’는 부분이다. 프로란 앞서 생각하고, 그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걸 두려워하지 않는다. 낯선 길, 어려운 길을 가면서 막막하고 힘들지만, 그 끝에 희망이 있음을 알고 전진한다. 목표를 정했다면, 그 목표가 아무리 멀리 높이 있어도, 우리는 전진해야만 한다. 그 끝에 다다랐을 때 우리는 비로소 한 단계 성숙해지고 또한 세상 무엇보다도 귀중한 가치를 손에 얻을 것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프로들은 늘 자신감이 넘치고 단단하다. 하지만 그 자신감이 성공을 했기 때문에 오는 것일까 아니다. 자신감이 있었기 때문에 성공한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을 드러내기 두려워한다. 하지만 국제 시대에 자신을 PR할 수 있는 자신감이 없다면 진정 우리는 프로가 될 수 없다. 물론 이글을 읽고 있는 분들 중에는 ‘나는 그냥 지금처럼 드러나지 않는 삶이 좋아! 편하고 행복한걸!’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런 생각에 전환을 줄 지금이 도래했다. 조금 더 창의적이고 유연하고 주도적인 사람이 되어보자! 분명 삶은 더 생생하고 활력 있게 변할 것이다. 또한 그로 인해 자신감이라는 결과를 얻어낼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정리하며, 창의…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