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나무를 심은 사람
저자 : 장 지오노
⧠ 감상문
누군가를 위해 희생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많다. 21세기를 살다 보니 이기적인 경향이 강하고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데, 과거를 돌아보면 비교가 많이 된다. 어쩌면 세상이 사람들을 그렇게 만드는 것인지도 모른다. 나는 항상 내가 아니라는 생각과 나 혼자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오는 이기적인 성향의 끝은 항상 비극적이라고 생각한다. 마음이 점점 황량해지는 요즘, 꼭 읽고 싶은 책이 있다. 이 책은 자신에 대해가 아니라 다른 누군가를 위해 그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만들지도 모른다. 어떤 사람들은 대가를 바라고 어떤 일을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하지 않는다. 드물긴 하지만. `나무를 심은 사람`이라는 책에서 목자의 끊임없는 노력이 이뤄낸 성과에 대해 많이 생각한다. 이 이야기는 프로방스에서 시작되어 양치기가 그곳에 살면서 나무를 심으면서 시작된다. 애초부터 무성한 숲이었던 이곳은 인간의 이기심 때문에 점차 사라졌고, 결국 꽃과 식물조차 살 수 없는 곳이 됐다. 물론 사람들은 하나둘씩 떠나고 목자만 남았지만 목자는 사람들이 버린 땅에 나무를 심기 시작했고, 자작나무와 …
누군가를 위해 희생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많다. 21세기를 살다 보니 이기적인 경향이 강하고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데, 과거를 돌아보면 비교가 많이 된다. 어쩌면 세상이 사람들을 그렇게 만드는 것인지도 모른다. 나는 항상 내가 아니라는 생각과 나 혼자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오는 이기적인 성향의 끝은 항상 비극적이라고 생각한다. 마음이 점점 황량해지는 요즘, 꼭 읽고 싶은 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