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나는 해낼 수 있다
내용
아주 흔하고 자연스러운 이야기지만 다시 읽는 재미가 있을 정도로 큰 소리로 읽힌다. 자기계발서나 소설 같은 이야기는 `미움받을 용기`라는 느낌이 들지 않았지만, 작가가 하고 싶은 자신감의 메시지가 전달된 것 같았다.
소미미디어의 도움으로 이 책을 읽을 수 있었는데, 이 책은 나를 생각하고 나를 믿게 만들었다.
책에서 자기계발과 성공에 대해 자주 언급되는 부분은 자신감과 자신감이다. 자신을 사랑하고 믿는 것이 무언가를 할 수 있는 원동력이다.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일을 할 수 있는 경우는 없다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니다. 때때로 그런 것들은 다른 사람들에 의해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더 높다.
책에서 다룬 이 주제는 더 특별하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많이 읽혔지만 소설 형태로 쓰여졌다는 점이 특이했다. 처음에는 책이 펴지고 이야기가 시작되면 다른 책들처럼 짧은 이야기와 긴 설명이 뒤따를 줄 알았는데 책이 덮일 때까지 이야기로 꾸며져 있어서 좋았다. 작가가 하고 싶은 말이 담긴 이야기로 주인공 칼과 멘토 마크, 연인 안나의 대화 속에 녹아들었다.
물론 소설이라고 생각하고 읽는다면 다소 무리한 느낌이 들 수 있지만 대부분의 소설에는 그런 요소가 없고, 이 책은 자기계발서이기 때문에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다. 당신을 사랑하고 다른 사람들을 바꾸고 싶어하는 사람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잠시 생각해 볼 수 있다.
나를 약간 비스듬하게 만든 문장. 나는 이 세상의 가난은 구조적인 문제가 아니라 개인의 노력의 문제라는 뉘앙스로 거의 손을 들었다.. 가난하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었기 때문에 나는 책을 덮었다. 수확의 과실을 나누는 제도가 아니라면 사람들이 노력할수록 노력할 수밖에 없다는 점도 인정해야 한다. 지치지 않기 위해서, 여러분은 여러분이 하는 일에 재미를 느끼고 여러분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
책 속 좋은 문장들은 어른들이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
책 속 좋은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