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나는 살기 위해 자연식 한다.”
저 자 : 송 학 운
출판사 : 동녘라이프
출판일 : 2010. 06.07.
암 진단을 받고 살기 위해 자연식을 선택한 남자, 자연 속에서, 자연에 순응하며, 자연식 식단으로 암을 완치하다!
암을 이겨낸 자연 생활과 자연식 밥상을 소개하는 건강서 『나는 살기 위해 자연식 한다』. 자연식을 먹으면 우리 몸이 얼마나 건강해 질까 ‘목숨 걸고 편식하다’에 소개된 송학운, 김옥경 부부는 17년 자연식 실천으로 직장암으로 6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았던 남편이 완치되는 결과를 보여줬다. 이 책은 자연으로 돌아가 목숨 걸고 편식해서 건강을 되찾은 송학운이 자연식 밥상과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 지혜를 전하고 있다.
첫째 암에 걸린 자신의 상태를 분석하여 암에 걸리지 않기 위해 우리가 가져야 할 자세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둘째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 우리가 지내는 생활환경을 바꾸는 방법을 소개한다.
셋째 자연을 그대로 담은 식단을 통해 몸을 살리는 먹을거리들을 제시한다.
넷째 자연의 섭리를 지키며 건강하게 지내는 올바른 생활 습관을 알려준다.
다섯째 선천적인 기질을 버리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비법을 담았다. 송학운은 어떻게 암을 이겨내고 20년 가까이 건강하게 지낼 수 있었을까 그는 기적적으로 건강해 진 것이 아니라 몸을 살리겠다는 의지와 자세로 최선을 다해서 암을 이겨내고 기사회생했다.
희망을 찾고 있는 암환자들뿐만 아니라 건강한 삶을 꿈꾸는 이들에게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자연 생활 지침을 전한다.
목숨 걸고 편식하는 송학운 씨의 암을 고친 자연생활, 자연식 밥상에 이르기까지 전개되었다.
현재는 경남 양산시 원동면 내포리 늘밭 마을에서 부인 김옥경과 함께 <자연생활의 집>을 운영하며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수 많은 암 환자 들의 건강 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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