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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돈이 없어도 사업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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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프레이저 두니. 영국에서 가장 잘 팔리는 젊은 사업가는 14살 때 할머니의 부엌에서 우연히 잼 만드는 법을 배운 후 100% 과일 잼을 만들기로 결심한다. 16세 때, 그는 영국의 대형 슈퍼마켓 회사인 웨이트로즈에 그의 브랜드 "슈퍼 잼"을 전달하면서 대형 슈퍼마켓 역사상 최연소 공급 사장이 되었다. 이후 20세에 수억대의 매출을 달성하며 슈퍼잼을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시켰다. 잼 사업 이후 영국 최대 온라인 크래프트 맥주 유통업체인 `비어52`, 회원제로 커피 원두를 판매하는 `엔벨로프 커피` 등의 사업을 펼치며 영국에서 가장 성공적인 청년 사업가로 알려져 있다. 이 책에는 그의 첫 사업인 슈퍼잼의 창업 기회와 발전, 그에 이은 맥주와 커피 사업에 대한 이야기가 거침없이 적혀 있다. 수많은 사업 도전과 실패를 겪은 그의 짧은 창업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시간이 창업에 비례하지 않는다는 것을 곧 깨닫게 된다. 그는 창업에 어려움을 겪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이른바 48시간 스타트업이다. 주말 이틀간 최소 비용으로 아이템 발굴부터 제품 판매까지 안정적으로 창업을 마무리하는 사…
작가 프레이저 두니. 영국에서 가장 잘 팔리는 젊은 사업가는 14살 때 할머니의 부엌에서 우연히 잼 만드는 법을 배운 후 100% 과일 잼을 만들기로 결심한다. 16세 때, 그는 영국의 대형 슈퍼마켓 회사인 웨이트로즈에 그의 브랜드 "슈퍼 잼"을 전달하면서 대형 슈퍼마켓 역사상 최연소 공급 사장이 되었다. 이후 20세에 수억대의 매출을 달성하며 슈퍼잼을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시켰다. 잼 사업 이후 영국 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