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저자 :
이민규
⧠ 감상문
이 책은 세 부분으로 나뉜다. 저자 이문규 박사는 관계의 중요성으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사람 사이의 관계가 인간 삶의 처음이자 끝이기 때문이다. 세상 어느 곳을 가서 누구와 어떤 일을 하던 `관계`가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 사람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면 자연과의 관계도 우리의 관계의 마지막 연장이 될 것이다. 첫 번째 부분의 제목은 "모든 선택에는 반드시 끌림이 있다"이다. 요점은 인간은 이성적인 동물이 아니라 감정적인 동물이라는 것이다. 물론 여기서 많은 논란이 있을 것이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감정적인 본능만 추구하는 동물로 치부되는 것에 대해 너무 만족하지는 않을 것이다. 다만 이민규 박사는 인간이 최종 결정에서 어떻게 감정에 영향을 받는지를 설득력 있게 보여주며 다양한 실험적 증거를 제시한다. 사실, 저는 많은 것을 결정하고 판단하기 위해 감정에 의존한다. 물건을 살 때도 브랜드에 현혹되지 말고 정말 성능이 좋은 물건을 사야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지만 결국 우리 집에 쌓여 있는 물건들은 대부분 브랜드가 있다. 또한 사람을 판단할 때 첫인상을 바탕으로 판단을 내리고 그 판단…
이 책은 세 부분으로 나뉜다. 저자 이문규 박사는 관계의 중요성으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사람 사이의 관계가 인간 삶의 처음이자 끝이기 때문이다. 세상 어느 곳을 가서 누구와 어떤 일을 하던 `관계`가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 사람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면 자연과의 관계도 우리의 관계의 마지막 연장이 될 것이다. 첫 번째 부분의 제목은 "모든 선택에는 반드시 끌림이 있다"이다. 요점은 인간은 이성적인 동…